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도 앞으로 여하튼 행정을 포함해서 서비스 기관 자체가 특히 면 단위는 통합형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은 하는 사람이에요. 다만, 지금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저는 잘 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여기 이번에 공유재산 올리시면서 전부 중기에 반영, 반영, 반영해서 다 표시해서 오셨고 절차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하게끔 문서를 작성해서 올리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애초에 청사를 관리하는 회계과에서는 앞으로 2022년부터 5년 안에는 죽산면 청사 부분에 대한 설립계획이 없는 것으로 판단을 했는데 지금 농촌협약 사업을 진행을 하면서 우리 주관부서에서는 청사 이전 앞으로 여하튼 어차피 필요한 거니까 끌고 와서 믹스하신 거잖아요. 그러면서 사업비는 올라가고 등등.
지금 현실적인 상황이 그렇게 빚어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런 사안에 대해서 사업비 자체가 지금 중기 반영예산의 2배가 넘는 사업을 진행을 하시려고 하면서 어떻게 의회에 진짜 이야기를 안 하냐고요, 사전에. 더군다나 중기 변경을 지금 올리신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