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과장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시민들께 저희 녹색도시양산으로서의 비전을 알려드리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일인데 기후위기가 경종을 울린 게 진짜 최근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은 진짜 10년, 20년 전부터 기후위기는 계속해서 말해져 왔고, 근데 갑자기 2026년에 정말 20년도 넘은 시기에 “양산은 이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녹색도시 선포합니다.” 라고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말씀 주신 것처럼 양산이 얼마나 환경에 진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요즘 시민분들께서는 SNS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이 시책에 관심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알릴 수는 있는데. 선포식을 저는 조금 늦은 감도 있다고 보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징적 의미를 봤을 때 오히려 조롱거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2026년에 약간 이런 생각을 시민들이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금은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의도의 선포식이라면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다른 의원님들 질의도 있을 거기 때문에 확인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