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208회 제5도시건설위원회2025-12-10

이묘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 중요성을 봐서라도 저는 차라리 전문가가 하시는 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고, 본 위원은.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사실은 이런 행사식 자체도 기후 위기로 놓고 봐서 탄소중립에 놓고 봐서는 이 환경오염 물질이 굉장히 많이 발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선포식이 단순히 “지금부터 양산은 녹색 도시로 선포합니다.” 펑펑펑 터뜨릴 것 같으면 그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는 조금 의구심도 들고요.

두 번째로는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 주셨다시피 이미 양산에서 여러 가지 환경적 사업을 많이 발굴을 해서 실천을 하고 있고 전국의 지자체가 지금 다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또 녹색도시양산 비전 선포식을 통해서 선포를 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겠냐는 생각도 들거든요. 왜냐하면 너무 산발적인 느낌이 듭니다. 양산이 무슨 도시, 무슨 너무 많은 도시의 이름을 가지고 있고 이제 녹색 도시를 비롯한 환경을 이 케어링하는 이미지는 전국 지자체에서 가져야 될 의무인 거지 저희가 하고 싶어서 선택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의무의 영역이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을 선포하는 것이 내년에 하는 게 큰 상징적 의미가 있겠느냐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