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어려운 조건에서도 고객만족도 조사나 이런 것들은 전반적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어려운 상황에서 혁신적인 과제를 계속 발굴하시면서 노력을 하시는 같아서 일단 고마움을 표해 드리고요.
다만, 경영수지 개선 부분에 대한 것들의 현실적 대안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있어요. 물론 한계가 있지만 일종의 프로그램 만드는 것 이외에는 별도의 대안은 없어 보이거든요. 그리고 특히 가장 큰 수입을 차지하는 게 종량제봉투 부분에 대한 수입이 될 텐데 안성이 계속 인구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곳도 아니고 특히 기본 정책상에서는 폐기물을 가급적 줄이면서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해 나가는 것이 기본 방향이기 때문에 사실 종량제 봉투 부분은 더 바람직한 것은 이 수입이 점점 낮아지는 게 전체 친환경 도시로서의 지향하는 부분에 있어서 맞는 이야기일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종량제 봉투가 전체 수입의 한 30% 정도 차지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