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그런데 예산이 늘어나면서 이런 문제는 해결방안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무대를 설치해서 어떤 민원의 청취보다는 오히려 질의자와 답변자의 어떤 마주 보면서 대화, 아이 컨택을 통해서 하겠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읍면동 우리 행정복지센터는 무대를 설치할 만한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아요. 과장님 작년에 보셨겠지만 동별로 가보시면 공무원들 참석이, 공무원 여러분들 참석이 한 스무 분 정도 이상 가죠, 그죠? 그리고 선출직과 시장님의 어떤 1열 정도 사용을 하죠.
그럼 그 간격을 또 두고 나서 1열부터 이렇게 한 5열 이렇게 나눠지는데 실제 시민들이 구도심에는 100명을 채울 수가 없어요, 그 공간 안에. 그런데 이렇게 무대를 설치하고 더 시민들의 어떤 수용할 인원은 자꾸 줄어드는데 어떤 민원을 청취하려고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혹시 우리가 이렇게 무대 설치나 음향에 예산이 투입된다라고 봤을 때는 작년에 우리 국민체육센터에서 물금읍 민원간담회 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