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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208회 제6기획행정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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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우리가 진짜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거든, 지금요. 건물 노후화로 인해서 증축이 어려운 실정이고 지금 현재 38만 그리고 우리 증산GB까지 하면 40만, 물론 50만까지 자족도시까지 만약에 본다면 우리 의회 또한 의석수가 늘어남으로서 이렇게 공간이 협소한 어떤 부분들 그리고 본청의 어떤 신축이나 증축이 안 되는 어떤 그런 부분들, 그렇다면 이 일대의 변화는 지금부터 구상을 해야 된다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비즈니스센터 옆에 그 공간을 타워식으로 하고 그 위에 복합공간으로 만든다라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공감은 좀 하고 그 외에 우리 본청을 들어오는 입구에 보면 흉물처럼 남아 있는 건물들, 그죠?

하나는 또 영업을 안 하는 어떤 주유소 이 건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번 매입에 대한 구상은 좀 해봐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에 하나 우리가 민간 사업자가 그 부지를 매입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해 버리면 본청이라는 어떤 정문의 입구가 다른 방향으로 갈 수도 있고 또 그렇지 않고 그거를 흉물처럼 방치해 둬서도 우리 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울경 행정통합이라고 얘기하면서 경남도나 부산이나 울산에서 누군가가 양산시를 방문했을 때 가장 메인도로에 그 흉물처럼 남아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번에 물금읍 청사도 100억을 들여서 지금 증축하고 그리고 동면도 지금 현재 우리 공모사업을 통해서 새로 이전하면서 증축을 하지 않습니까?

이것처럼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우리 본청도 좀 변화할 수 있는 어떤 주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저 부지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이번에 주차타워 복합공간을 만드는 어떤 그런 계획에 이 부지도 한번 포함시켰으면 하는 어떤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이 점을 한번 검토해 봐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