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기타 의견이 있는데. 이거는 기타 토의이기보다 이번에 보니까 3월, 그거는 나중이네. 혹시라도 3월 27일, 28일 1차 추경 그거 한번 챙겨봐주시고요.
선거라도 이틀 하는 거는 해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 의견 한번 물어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하면 시장님 각 면 단위 순방하면서 우리 한은진 위원님하고 저하고 비례대표인데 앞에 시장님께서는 그래도 자리 배석도 해주시고 같이 마이크도 주시고 이랬었거든요.
근데 우리 시장 순방 시 첫 번째 갔을 때 복잡하게 자리 없을 수도 있어요. 근데 사전에 저희들한테 한 번도 말한 적도 없고 자리도 없었고 마지막에 인사할 때 마이크 멘트 저희는 뺐었거든요. 나중에 전기풍 의원님께서 따로 해가지고 그 뒤부터 그렇게 진행이 됐다고 들었는데.
오늘은 제가 갔어요. 갔는데 사실은 우리 물론 선거를 직접 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지만 한은진 위원님이나 저는 또 나름대로 더 많은 시민들한테 18개 거제시의 면·동에서 표를 받고 비례대표로 들어왔는데 시민이 뽑은 시의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사전에 이야기를 했거나, 안 그러면 시장님 순시할 때 이런 메시지 한 장도 못 받는 게 말이 됩니까?
한은진 의원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태열 위원 의석에서 ― 이거를 왜 의회운영위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