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예를 들면 기업하기 좋은 안성을 만드는데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문제인 것이잖아요, 그렇죠? 역시 다양한 복지정책 사업이 계속 늘어나고 시민들한테 일단 돌아가는 혜택은 점점 많아진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최전선에서 일하는 복지사들의 처우나 이런 것들은 전혀 향상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해소돼야 될 문제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요.
앞으로 이게 새 정부 들어서 새롭게 어떠한 정책이 지원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안성에서도 그게 광역이 못 해 줘서, 정부가 못 해 줘서 이렇게 소극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요. 저는 한번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호봉제가 적용되지 않는 곳의 갭을 시비로 우선적으로 충당하면 될 것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