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이 필요하다고 하니, 없는 것도 아니고 없으면 뭐 그냥 똑같은 것으로 보고 넘어가면 될 문제인데 일단 차도 준비되어 있고 하고, 그것도 활동을 안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 주변에 산도 많은 것도 알고 계시고 그래서 그분들이 제일 빠르게 출동할 수 있는 걸 갖고 있는 건데 이런 걸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은 계속해 주셔야지, 사실 지금 일죽도 소방대 때문에 문제가 많잖아요.
애초에 처음에 할 때 들어갔어야 되는데 못 들어가서 지금 건물이 낡아서 새로 해 줘야 되는데 그건 시에서는 하는 건 아니고 도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못 해 준다고 그래서 지금도 계속 그냥 보수만 해서 쓰고 있는 상황인 것이잖아요. 그런 것처럼 똑같이 그렇게 해 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그리고 자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거기를 사용을 안 하면 그쪽을 없애면 되는 거니까. 철거하고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좀 곰곰이 생각해보셔서, 물론 원칙을 따르고 원칙대로 해야 하는 건 맞지만 저는 원칙 속에서도 방법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방법 좀 찾으셔서 그분들을 다른 것과 같게 보지 마시고 좀 다른 차원에서 한번 파악을 해보셔서 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