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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200회 제2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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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랑 3동 지금 현 청사,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황금 노른자 위의 땅에 종 변경을 해서라도 건폐율, 용적률을 높여서 진짜 어떤, 도 심의에는 어차피 건폐율, 용적률 높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제한된 바닥면적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도 박상순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주차 문제가 가장 걱정이 되는데 지금 아파트 그날도 이렇게 보니까 1가구당 1차량으로 설계가 안 되어 있어요. 0.8인가, 0.9로 이렇게 설계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기존 지금 아파트들 신축하는 것들은 보통 1.5대도 많이 합니다. 그래도 부족하고 불법주차를 하는데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미 결정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나중에라도 어떻게 공공건물 같은 것은 더 좀 넓은 곳으로 얼마든지 옮길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같은 경우는 어쨌든 3동 같은 경우도 그 상태에서 물론 다른 저기에서 쓴다는 곳도 있고 물론 활용을 하겠지만 좀 제가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면에서 떨어졌다고 보는 거예요. 지가에 비해서 어떤 건폐율, 용적률도 많이 못 찾아 먹고 그런 거고. 그리고 주차 문제 지금 그날도 고민을 해보자고 그랬고 저도 고민을 하고 앞으로도 계속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딱 시원한 대답이 안 나오는 게 아까 박상순 위원님 말마따나 그 아파트 걸 좀 낮에 쓰면 안 되느냐, 제 생각에는 쉽지 않을 거라고 일단 봅니다, 왜냐면 사유재산이고. 외려 제 생각에는 직원분들이나 청사 업무 끝나고 그분들이 거기에 대놓고 아침에 늦게 출근하면서 차가 거기 있거나 그게 더 문제가 될 것 같지. 그러니까 아무튼 앞으로의 어떤 공공청사 이런 것에서는 조금 넓게, 길게 보셔야 됩니다.

지금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고요. 다시 한 번 반복을 하는데 결국은 우리가 거기서 공공청사로 조금 떨어져 나오다 보니까 좀 모양새가 이상해졌어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리고 그날도 여러 분의 의견이 있지만 우리는 원래 애초의 목적은 호랑이를 그리려고 시작을 했는데 주변 사람 이 얘기, 저 얘기 이런 상황이 바뀌다 보면 나중에 보면 코끼리가 되어 있어요.

물론 개개인의 의견들이 다 중요하지만 옛날 속담에 ‘길가에 집짓기’라고 이 사람, 저 사람 말을 너무 많이 들으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 다 수렴을 해서 결정이 되면 그걸로 가야지. 그런데 저는 아쉬운 게 거기는 분명히 멋있는 호랑이를 그릴 수 있었어요, 통합지원단이든 3동 청사든 뭐 이런 것으로 독자적으로 크게.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뭐 멋있겠죠, 그렇게 되면 멋있을 것 같은데 더 멋있을 수 있고 더 효율적인 게 분명히 있었는데.

그리고 주차 문제 같은 것은 100% 예견되는 문제 아닙니까? 그런데 좀 아쉬움이 남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잘 못 하셨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더 앞으로 그런 현안이 왔을 때는 더 잘해볼 수 있는 게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다시 한 번 소화기 위치 이렇게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