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과장님. 그것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자원순환과에서는 그 용도로 쓰고 우리 시민안전과에서는 이 차가 여름에 폭염에만 쓸 수 있는 차가 아니라 앞부분과 옆부분만 개조만 갈아 끼우기만 하면은 겨울철에는 제설이나 아니면 눈 녹임으로도 쓸 수도 있고 우리도 에덴밸리 올라가는 데나 이런 데는 좀 눈도 올 수 있고 얼음이 낄 수도 있고 이런 용도로 쓸 수도 있고 또 하나는 이제 봄철이나 가을철에 미세먼지 많고 할 때도 또 쓸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1년 내내 쓸 수 있는 차고 또 폭염 대비할 때는 또 쓸 수 있는데 지금 임대료를 1년에 5천만 원을 주고 할 바에는 구매를 해가지고 인력을 채용해서 상시적으로 쓰는 게 더 맞지 않냐는 거죠.
우리 안전과에서도 지금 우리 양산시의 안전을 위해서도 써야 되지 않냐라는 거죠. 단순하게 자원순환과에서 쓰는 것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