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그게 궁금했어요. 그쪽에서 달라는 대로 주는 건지 아니면 어떤 객관적인, 전체적인 전국에서… 이런 사례가 한두 군데가 아니니까.
이런 사례가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비교를 한번 해 보시고서 하신 건지. 2억을 달라는지 3억을 달라는지 달라는 대로 주는 건지 그게 궁금했거든요, 사실.
알겠습니다. 그 답변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홍성군 관내에 우리 쉽게 얘기하면 음식 가맹 업계가 몇 개 정도쯤 되죠?
한 1,800개쯤 되나요? 거의 1,800개쯤 될 거예요, 아마. 우려예요, 우려.
이거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우려인데 앞으로 경제정책과에서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우려를 말씀드리면 지금 시간이 없어요. 제가 사실 이 자료를 미리 요청하고 싶었는데 경제적인 낙수 효과라고 해서 어느 정도 수요가 공급에 의해서 쭉 차다 보면 낙수라고 해서 주변으로 경제적인 상품이나 경제적인 성과 창출이 퍼진다는 경제적 낙수 효과인데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예산하고 비교를 했을 때 그 주변에 있는 메인 백종원거리를 제외한 나머지 홍성군 전체에 대해서 음식 가맹업주는 전체적인 매출이 감소했다.
홍성도 우려스럽다라고 했을 때 저는 그렇지 않을 겁니다라는 답변을 했거든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혹은 대등하거나 조금은 반사이익이 있으면 있지 매출이 전체적으로 감소를 안 할 겁니다라고 답변을 드린 이유가 더본코리아랑 협약을 해서 여기에서 우리가 어떤 글로벌바베큐축제라든지 바비큐 특화 시장을 한다고 했을 때 홍성군 10만 군민보다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이 더 많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광천에 예를 들어서 현미 칼국수가 있고 예를 들어서 갈산에 무슨, 무슨 식당이 있고, 있잖아요. 거기에 계신 토착 원주민들이 굳이 여기 바비큐 특화 시장 때문에 와 가지고 그 지역의 상품… 어떻게 보면 음식점의 가맹 매출이 감소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말씀을 역으로 드린 거예요, 저는. 그렇죠?
자, 그래서 원래 자료를 받고 싶었어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예산이 백종원거리로 인해서 주변에 매출이 증대가 됐는지 아니면 현상 유지든지 혹은 감소됐는지 제가 이거를 조금 받고 싶었는데 사실 이게 시간이 없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도 이 특화 시장 홍보라는 거에서 군의원 11분께서 승인을 해 줬을 때 어느 정도 그런 부분에 당위성을 설명드릴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 그쪽에서 이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홍보도 하지 말고, 이거 글로벌 바비큐 특화 시장 홍성 상설시장에서 하면 안 된다. 근거가 뭐냐.
우리가 죽는다. 죽을 것 같지는 않은데 늦은 감이 있지만 혹시 이거 가능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