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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0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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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그게 궁금했어요. 그쪽에서 달라는 대로 주는 건지 아니면 어떤 객관적인, 전체적인 전국에서… 이런 사례가 한두 군데가 아니니까.

이런 사례가 한두 개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비교를 한번 해 보시고서 하신 건지. 2억을 달라는지 3억을 달라는지 달라는 대로 주는 건지 그게 궁금했거든요, 사실.

알겠습니다. 그 답변은 알겠습니다. 그러면 홍성군 관내에 우리 쉽게 얘기하면 음식 가맹 업계가 몇 개 정도쯤 되죠?

한 1,800개쯤 되나요? 거의 1,800개쯤 될 거예요, 아마. 우려예요, 우려.

이거를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우려인데 앞으로 경제정책과에서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우려를 말씀드리면 지금 시간이 없어요. 제가 사실 이 자료를 미리 요청하고 싶었는데 경제적인 낙수 효과라고 해서 어느 정도 수요가 공급에 의해서 쭉 차다 보면 낙수라고 해서 주변으로 경제적인 상품이나 경제적인 성과 창출이 퍼진다는 경제적 낙수 효과인데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예산하고 비교를 했을 때 그 주변에 있는 메인 백종원거리를 제외한 나머지 홍성군 전체에 대해서 음식 가맹업주는 전체적인 매출이 감소했다.

홍성도 우려스럽다라고 했을 때 저는 그렇지 않을 겁니다라는 답변을 했거든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혹은 대등하거나 조금은 반사이익이 있으면 있지 매출이 전체적으로 감소를 안 할 겁니다라고 답변을 드린 이유가 더본코리아랑 협약을 해서 여기에서 우리가 어떤 글로벌바베큐축제라든지 바비큐 특화 시장을 한다고 했을 때 홍성군 10만 군민보다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이 더 많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광천에 예를 들어서 현미 칼국수가 있고 예를 들어서 갈산에 무슨, 무슨 식당이 있고, 있잖아요. 거기에 계신 토착 원주민들이 굳이 여기 바비큐 특화 시장 때문에 와 가지고 그 지역의 상품… 어떻게 보면 음식점의 가맹 매출이 감소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말씀을 역으로 드린 거예요, 저는. 그렇죠?

자, 그래서 원래 자료를 받고 싶었어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예산이 백종원거리로 인해서 주변에 매출이 증대가 됐는지 아니면 현상 유지든지 혹은 감소됐는지 제가 이거를 조금 받고 싶었는데 사실 이게 시간이 없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도 이 특화 시장 홍보라는 거에서 군의원 11분께서 승인을 해 줬을 때 어느 정도 그런 부분에 당위성을 설명드릴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 그쪽에서 이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홍보도 하지 말고, 이거 글로벌 바비큐 특화 시장 홍성 상설시장에서 하면 안 된다. 근거가 뭐냐.

우리가 죽는다. 죽을 것 같지는 않은데 늦은 감이 있지만 혹시 이거 가능하시겠어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