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네, 연수 같이 갔다 오신 거죠. 그래서 그때 갔다 와서 여기 우리 안정열 위원장님도 같이 공감을 하셨지만 외국에 현수막 없는 것에 어떤 그런 느낌이나, 감동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걸 보고 와서 우리 안성시도 제가 적극적으로 현수막 문제를 거론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많이 정착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또 6월 지방선거 때만 잘 넘어가면 더 많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자유발언을 통해서도 소화기 위치에 관해서 자유발언해서 그때 당시 예산 문제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위치는 바뀌지 않았지만 아크릴로 해서 이렇게 안내를 해 줘서 조금 나아졌고. 요 근래는 또 우연치 않게 보다 보니까 고리를 이렇게 하셔서 위에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예산 때문에 좀. 낙차, 위험 때문에 그래서 그런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만 높았으면 좋겠는데 그런 건 좀 아쉬움이 있지만 아무튼 좀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어버리지 않고 해 주셔서 이게 그래도 기억하고 계셔서 이렇게 해 주셨다는 것을 제가 개인적으로 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공도시민청이다, 가족센터다, 또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관 이렇게 많이 신축을 하는데 제 지역구이다 보니까 일단 3동 것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날도 짧게 말씀드렸지만 지난 결정을 제가 발목을 잡는 게 아니라 좀 거기 통합지원단 예전에 우체국 한 것도 우리 시에서 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