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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200회 제2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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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연수 같이 갔다 오신 거죠. 그래서 그때 갔다 와서 여기 우리 안정열 위원장님도 같이 공감을 하셨지만 외국에 현수막 없는 것에 어떤 그런 느낌이나, 감동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걸 보고 와서 우리 안성시도 제가 적극적으로 현수막 문제를 거론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많이 정착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또 6월 지방선거 때만 잘 넘어가면 더 많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자유발언을 통해서도 소화기 위치에 관해서 자유발언해서 그때 당시 예산 문제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위치는 바뀌지 않았지만 아크릴로 해서 이렇게 안내를 해 줘서 조금 나아졌고. 요 근래는 또 우연치 않게 보다 보니까 고리를 이렇게 하셔서 위에 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물론 예산 때문에 좀. 낙차, 위험 때문에 그래서 그런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만 높았으면 좋겠는데 그런 건 좀 아쉬움이 있지만 아무튼 좀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어버리지 않고 해 주셔서 이게 그래도 기억하고 계셔서 이렇게 해 주셨다는 것을 제가 개인적으로 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또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공도시민청이다, 가족센터다, 또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관 이렇게 많이 신축을 하는데 제 지역구이다 보니까 일단 3동 것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날도 짧게 말씀드렸지만 지난 결정을 제가 발목을 잡는 게 아니라 좀 거기 통합지원단 예전에 우체국 한 것도 우리 시에서 산 거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