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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0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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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원래 10월에 했던 것이 봄으로 옮겨졌던 이유 중에 한 가지가 우리는 봄 축제가 없다. 5월에는 어린이날 축제가 있는데 흔히 엄마들 부녀회에서도 놀러가고 막 그러는데 3월에도 있고 막 있어요. 그런데 홍성군에는 4월 축제가 없다.

어린이날 축제도 있는데 4월 축제가 없으니 우리 10월, 11월 이 바베큐축제 흔히 그때는 한우축제라고 얘기를 했죠. 그러면서 그 축제가 있으니 그거를 예상을 하면서 그때 몰리지 말고 우리도 봄 축제 한번 만들어 보자 그래서 역사인물축제를 앞으로 당기자 이게 여론이었어요. 그러면서 3, 4월 아니면 4, 5월 이러면서 4월 정도에 하는 게 어떨까 그러면서 옮기자, 옮기자 얘기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못 했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작년에는 어쨌든 5월에 그러면 어린이날 한번 해 볼까? 그런데 그것도 또 4월, 5월 얘기하면서 또 우리가 산불 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못 했어요.

그래서 올해는 그러면 언제 하지 이게 물음표였다가 갑자기 느닷없이 4월 얘기도 있다가 어린이날 얘기가 지금 불쑥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정확히 예산에서는 우리 축제 한 번 해 보니 그래도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한 번 해 봅시다라고 했더니 이 예산도 정확하지도 못하고 그리고 목표나 배경이나 이런 게 정확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산이 삭감됐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한 가지 축제라도 좀 제대로 한번 해 봅시다라는 부분에서 삭감이 됐는데 이게 저희도 또 대표 축제라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뭐랑 매칭을 할 건지 이게 정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의회에서 삭감이 되었던 부분인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게 대표 축제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거랑 뭐가 믹싱이 된 건지도 정확히 모르겠어요. 어린이축제에다 한 건지 역사인물축제를 메인이 된 건지 정확하지 못하다라는 게 저만 느껴지는 건지 다른 분들도 느끼시는 건지 한번 심도 있게 해 보긴 하겠는데 아직도 저는 좀 미흡하다. 우리 추진하려고 하는 재단의 생각은 어떠한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메인 집행부의 생각도 약간 미흡한 생각이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사실 듭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그렇지 않나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