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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0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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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업비 예산이 지금 부족하니까 이 예산을 어떻게 하면 상쇄시킬 수 있는 그것을 생각을 했을 때 역사인물하고 어린이날 축제를 같이 병행한다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린 겁니다. 거기에서 대고는 어린이, 뭐 역사 인물 교육은 사실상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취지도 맞지 않고, 목적도 맞지 않고 진짜 이 고유의 역사인물축제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애초에 본예산부터 제대로 과거 6억 했던 것이 지금 3억으로 절반 가까이 삭감된 부분인데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그런 예산에 대한 부족 부분에 대해서 상계시키려는 의지가 있지 그렇다고 보면은 이 사업이 과연 제대로 한번 살리고 싶은 우리의 17년을 자랑하는 그 축제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본 취지를 여쭤본 거였어요, 사실은. 그런데 지금 말씀해 주시는 과장님의 답변이라든지 여기 집행부의 의견을 들어 보면 그렇다라고 생각은 안 들고요.

역사인물축제 물론 중요하니까 어느날 갑자기 이것을 맥을 끊는다는 것은 저도 동의는 하지 않습니다. 동의는 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이어 나가야 할 우리의 향토 고유의 축제인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떠나서 진짜 이것을 폐쇄시키지 않고 존립을 할 거라는 의지가 있다면은 이 부분은 앞으로 장기적으로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인지 그것을 저는 궁극적으로 여쭤봤던 겁니다, 과장님. 일단은 그렇게 해서 일단 답변은 들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내일 잘 심도 있게 또 그것은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과 같은 경우도 우리가 본예산에서 한 번 삭감을 해서 이제 추경에 올라왔네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