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교육체육과랑 연계를 해야겠네요. 어린이날은 국가가 어린이를 위해서 날을 지정을 한, 어떻게 보면 공휴일이잖아요. 그런 어린이날은 진짜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존재한다는 어린이에 대한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가 존중해 주고 하는 그런 날이지 제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교육적인 목적으로 인해서 역사인물축제와 어린이날을 병합한다라는 것은 조금 한번 관점을 바꿔 봐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진정 집행부가 역사인물축제에 대해서 코로나의 침체기를 지나서 앞으로 더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고 하면 역사인물축제는 역사인물축제대로 우리 홍성군의 고유의 축제로 전국적으로 아니면, 혹은 충청남도 인근에 알릴 수 있는 그런 방향성으로 가야지 우리 홍성군민의 어린이날을 통해서 역사인물축제 우리 훌륭한 역사 인물이 있다. 그런 것을 홍보할 겸 해서 같이 병행한다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조금 취지가 맞지 않겠다.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혹시 지금이라도 날짜라든지 하고자 하는 축제 개최 일시는 다시 한번 재검하실 의향이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