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재래시장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래시장이 이분들이 사업하시는 분들이 예전보다 많이 달라지긴 확실히 달라진 것 같아요. 회장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시가 관심을 가져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아니, 회장님. 전에도 관심 가져주지 않았을까요?
사업비가 아마 계속 나갔을 텐데.” 했더니 그거랑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일 민원이 있으면 직접 나오셔서 발로 움직여주시고 또 귀를 기울여준 것에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자기들이 사실은 이렇게 한다고 해서 재래시장이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대요. 앞으로 더 많은 게 변화가 있고 해야 되고 그런 게 있으면 사업이 들어가면서 하면서 오랜 시간이 지나야 아마 또 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관심 가져준 것에 너무 감사하다고 그 말에 제가 오히려, 제가 한 게 아닌데 과장님이 하신 건데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더 많이 받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