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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5회 제1본회의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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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늘은 첫날이니까 과장님도 오신지 얼마 안 됐고, 인구청년정책관이라고 야심차게 출발은 했고 부시장 직속으로 갖다놓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만한 힘도 없고 그만한 의지도 별로 안 보이더라고요. 작년에 내가 1년을 보니까. 그러면 이걸 이런 의미로 달아놓을, 조직기구표에 부시장 직속으로 달아놓은 건 많이 부족하거든요.

인구는 홍보를 해서 늘어나는 게 아니거든요. 청년이 진주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결혼하려고 하면 인구정책관 힘이 많이 세져야 되고 각 데이터 요청할 때 각 과별로 공문이 내려가면 바로 바로 협조가 이루어지고 우리가 이런 질의들, 여기 있는 인구소명 위험지수, 인구통계, 주민등록 인구현황, 출산율 현황 이런 것 말고 이번에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을 했는데 이러이러한 일들로 이만큼 성과가 있었다 이런 게 나타나야 되는데 우리과만 가지고는 그 성과가 나오기 힘들거든요. 다른 과에 있는 성과 있는 것도 이 안에 다 잡아넣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인구청년정책관이 지금보다는 훨씬 인원도 좀 더 늘어야 되고 안 그러면 다른 부서하고 협업하는 것도 작년에도 몇 번 다른 부서에 공문 같은 걸 내려봤냐 하니까 답변이 안 온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과장님한테 좀 더 힘을 길러 가지고 시장 직속으로 갖다놓든지 하더라도 업무협조가 협업이 훨씬 상위기관 대접하는 식으로 잘 되어야 된다. 그러면 과장님이 더 힘이 세져야 된다.

내가 그때 국장님한테 그리 이야기했거든요. 그래서 기회가 되면 부시장님한테도 이런 이야기를 해서 지금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정책관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요. 자료도 인구정책관의 자료치고는 많이 미흡하거든요.

이것도 보강하고 내년 자료에는, 올 하반기나 내년초 자료에는 실적이 나타났던 걸로 해서 정책적으로 새로 바꿀 수 있도록 그렇게 제가 정책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