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어떻든 이게 이제 제한된 규모의 면적이라든지 또는 예산 이런 문제에 있어서 일반청사로 되어진 형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수용하고요. 또 가능했으면 4층 형태로 해서 복합청사로 되어지는 방향들이 좋지 않았겠느냐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이제 이런 형태로 되어지는 과정을 충분히 지켜보았고요. 또 지금 계속해서 이런저런 말씀들이 나오는데 저도 청사 부지 선정의 과정에 있어서 지난한 또 협의와 논의 또 조금 더 과할 정도의 논쟁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그야말로 지역 주민들이 협의와 논의를 거쳐서 크게 커다란 분쟁 없이 가장 민주적으로 그 입지가 선정이 되어졌다라고 저는 이제 지켜보았고요. 또한 농지에 있어서 용도 변경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또 그것이 되어져 여러 가지 지역에 있어서 요구에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잘 알고 있고요.
아무쪼록 입지를 선정하는데 우리 공무원들 특히 도시계획과 그다음에 농정과 또 회계과 여러 직원들께서 애를 많이 쓰셨다는 점에 대해서 한 번 더 노고에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지역 주민들을 대신 한 번 더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여기에 대해서 주민자치센터 기존의 건물의 활용, 앞서 말한 대로 학교가 고등학교 2개 있는 점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청소년 문화의 집에 대한 시설 요구 또 이것도 상당한 형태로 요구가 되어졌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국장과 과장에게도 담당 부서장에도 요구가 있어졌고요.
그런데 이제 인구나 예산에 관한 문제로 인해서 이게 제대로 이행이 되어지고 않는 부분에 있어서 주민자치센터의 활용 또 지역의 특성 뭐 이런 것과 관련해서 한번 청소년 문화의 집 내지는 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한 번 더 조금 심도 있는 계획과 논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회계과장님께 요청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