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코로나 상황이 빨리 끝나야 될 텐데요. 이게 대안이 될 수는 없고요. 그렇죠?
코로나 상황은 지금 2년여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인데 이걸 사실 한계는 있지만 어떤 방식으로도 서비스가 중단되면 안 되거든요, 제가 판단을 하기에는. 특히 여하튼 치매의 정도에 따라서는 지금의 이 상황 자체가 악화 요인이 될 수 있는 상황인 것이고, 특히 홀몸 어르신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저렇게 지금 케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그동안 지원되던 서비스가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못한다고 한다면 저는 어떤 방식을 통해서라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분들이 찾으셔야 돼요. 그렇죠?
비대면으로 여하튼 문고리에 전반적으로 정보가 됐든 뭐가 됐든 달아놓으시고 전화로 체크하시고. 그런데 사실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시다시피 여하튼 문해력이 없으신 분들은 정보를 줘도 사실상 그것을 이해하거나 할 수도 없는 상황인 것이고 그렇죠? 더군다나 혼자 사시는 분들은 대응할 수 있는 것에 굉장히 지금 절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신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게 물론 빨리 코로나가 종료가 돼서 쉼터나 전반적인 서비스 자체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더없이 좋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코로나가 이달 말에 하향세로 간다고 하더라도 일정기간은 계속 유지가 될 텐데 그 기간 동안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