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게 저번에도 한번 제가 한 3년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뉴스에도 나왔던 이야기처럼 사실 산후 관리를 안 하는 병원이, 그러니까 뭐라고 그래야 되지? 이런 게 없는 병원이 철원 그쪽이 없더라고요. 그 속에 안성이 속하고 있는 거거든요.
물론 점점 아마 지방에 있는 병원들은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안성은 수도권이잖아요. 수도권임에도 800명이라는 아이들을 출산하는데 그분들이 최소 3분의 1만이라도 안성에 이렇게 이용하신다면 그런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텐데 그조차도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인 거잖아요, 현재? 그렇다고 해서 계속 “우리 시는 이런 방식으로 아직 이렇게까지 계획은 세우고 있으나 아직 결과는 어떻게 못 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한다면 이분들은 계속 평택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인근 도시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 어떤 방법을 찾으셔서 빠른 시일 내에 처리를 해 주셔야지 지금 안성이 20만이 넘었다면서요, 이제? 20만이 넘었다고 하고 더군다나 계속 철도도 들어온다고 해서 다들 분위기는 업되고 있는데 기반시설, 이게 기반시설이나 마찬가지인 거잖아요.
안성에 이것조차도 안 되어 있는데 그분들, 외지에 있는 사람들한테 안성이 살기 좋은 도시니 안성 와서 살라고 말을 할 수 없는 것인 거잖아요. 이게 가장 기본인 건데 이것조차 안 되고 있는데 시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도 나는 솔직히 모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을 빨리 어떻게 해서든지 대책을 찾으셔서 하시는 게 낫지 않겠나, 저는 이게 안성이 발전이 되는 게 아니고 이렇게 되면 퇴화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신경을 쓰셔서 할 수 있는 방법 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