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우리가 일회성으로 가는 것보다 지금 타 지자체를 봤을 때 순천 같은 경우 산후조리비 100만 원 주고 출산양육통합 지원을 하고요. 그다음 밀양 같은 경우 공공산후조리원 이요, 그 다음 다자녀는 감면이 되는 거고, 그다음 김해 같은 경우도 출산지원 외 보육 육아지원을 확대한다 이런 모토가 있다라는 거예요, 제 말은. 이게 여성가족과라고 보실 수 있겠지만 결국 인구청년정책관에서 컨트롤타워가 되셔야 되니까 말씀드리는 거고, 전주 같은 경우에도 출산 양육 패키지 중심 이렇게 하는데 진주시에서도 산후조리비, 임산부 교통비, 그다음 육아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지원 이건 선택적일 수는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정책들이 조금 더 수반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임산부 교통비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