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책자라는 것이 그냥 발간을 하고 나면 사실 배포가 되고 나면 이 책자가 정말 유용한지 안 유용한지에 대한 사실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그냥 발간하고 나면 그냥 끝인 부분들이 너무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사후에는 꼭 지금 문화예술과뿐만 아니라 이런 것들이 좀 정말 유용한지에 대한, 좀 사후에 대한 평가도 좀 필요하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계속사업을 그냥 발간하는 데만 초점을 둘 것이 아니라 좀 이런 것들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이런 것도 있지만 이런 책자에 대한 다음에 추가적으로 이런 내용들이 또 조금 더 들어가야 되겠다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시민들에게 배포를 하고 났을 때 그다음에 우리가 전문기관이나 그다음에 공공기관 이렇게 다 배포를 하고 나면 이것들이 좀 쓰임새가 어떻게 되는지도 좀 사후에는 이게 평가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일단은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일단 웅상 역사책 발간은 인쇄본으로 지금 할 예정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