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는 재단이 없잖아요. 제가 스포츠 재단 만들자고 그만큼 이야기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나중에 뭐 이렇게 또 이 부분을 조항을 넣을 수 있든지 그거는 제가 한번 알아볼 건데 그래 그래서 재단을 만들자 하는 게 그게 이제 이야기예요.
그런데 재단, 지금 기존에 있는 것도 다 없애버리고 체육재단이고 뭐고 다 없애버리고 그러니까 이 공부 잘하는 애들만, 공부 잘하는 애들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 문화, 예술, 체육, 그다음에 어떤 기능적으로 우수한 이런 친구들에 대한 부분도 언급을 해줘야지, 내가 하고 싶은 얘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과장님 그러면 문화과, 체육과, 무슨 과, 다 이래 하지 말고 전체적인 어떤 장학 부분에 있어서 딱 하나를 기입을 해버리면은 다 그냥 일괄 해결돼 버리잖아요. 그러면 그 문화, 예술, 기능, 스포츠 하는 그 어떤 선수들이 더 좀 이렇게 혜택도 좀 보고 문화, 예술, 스포츠, 기능 쪽에도 그 학원비니 뭐니 돈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진짜로. 얼마 전에 우리 아시안게임, 우리 동계올림픽 지금 얼마 전에 끝났지만 어릴 때부터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요.
물론 대기업에서 좀 해주고 우리 삼성이나 한화오션이나 이런 데서 좀 이런 친구들한테 후원도 좀 해주고 하면 좋겠는데 일단 우리가 먼저 하나를 만들어 놔야, 여기 만들어놓고 그다음에 이제 요구를 할 수 있다, 이 말이야. 조례에 이런 게 있으니까. 그래서 이거는 우리뿐만이 아닙니다.
이거는 그래서 자꾸 대기업, 대기업,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게 상생이죠. 일종의 어찌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 지역 인재를 키우는. 그럼 대기업에서 좀, 그래서 하여튼 그런 부분이 조금 안타깝다. 그리고 하여튼 모 의원하고 서로 좀 갈등이 안 생기게 잘 진행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