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거제시 장학금 설치 운영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보고 조례안 개정은 참 잘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 상임위 하면서 4.0, 4.5 아이들 성적 위주로 해가지고 우리 거제 아이들이 못 받는 현실을 잘 알고 있었잖아요. 이번에 이제 약간은 완화가 되면서 물론 그 아이들이 열심히 노력은 해야 되겠죠. 3.5 기준으로 해가지고 좀 고른 전형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이거는 좀 앞서서 잘한 것 같고 또 우리가 젊은 인재들을 여기 정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사실은 바깥에 나가면 돈도 많이 들고 부모님들의 걱정도 많고 하는데 아이들이 이런 장학금 혜택을 35명이나 보면 분명히 그 바깥에 나가는 아이들보다 또 이런 장학금의 혜택을 보고 우리 거제시에 또 유출이 되는 걸 막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단 한 가지 이 기준을 잡을 때 이제 아까 앞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시장이 정한다고 했을 때 우리가 심의위원을 두었을 때 그거를 조금 까다롭게 심의위원회에서 조금 그 심사기준을 정확하게 잡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조금 전에 말했던 17조에 이제 우리가 아이들이 그 공부의 장학금은 국가장학금도 있고 많지만 또 생활에 있어서도 엄청 또 이제 그런 것들이 중요하니까 장학금의 이름이나 혜택을 조금 우리가 조금 앞서 가야 돼요. 포괄적인 의미로 또 이렇게 창의적인 생각으로 장학금 이름을 붙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참 잘한 것 같고 그다음에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조금 또 염려되는 거는 우리가 그전에는 이제 정시 합격자, 수시 합격자 이런 기준에 의해서 잡았는데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 장학금을 주는 거는 그냥 1년에 뭉뚱그려가지고 이제 3.5에서 총장이 추천하고 그 기준에 잡을 것인지 안 그러면 수시에 몇 명, 그다음에 정시에 몇 명, 이런 기준을 또 잡아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