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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208회 제8도시건설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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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다른 지자체는 밀양이나 이런 데 농업인구가 많은 데는 아마 서부경남 쪽에는 많이 시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처음 시행하는 부분에서 단순 중계로 끝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센터에서 운영을 하시겠지만 기본적으로 결국은 “농업 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가서 그냥 하면 된다.” 이런 생각보다는 그분들이 숙련돼서 관리가 돼서 다시 또 돌아가서 일할 수 있는 이런 구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이게 실적으로 몇 명 중계가 됐다 이거보다는 계절별 노동자가 계절별로도 일을 하지만 우리가 일자리하고도 연계되는 그런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확보가 되면 계절별로 농촌에 가서 일을 해주시고 또 비수기 때는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관리가 되면 우리 시의 일자리하고도 관련 있다는 생각이 들고. 어쨌든 이게 공공으로 가져와서 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근로라든지 이런 걸 표준화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은 개인마다 인건비 단가라든지 이런 게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근로 시간도 상이할 수도 있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들이 이번 계기로 해서 표준화시키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엔 외국인이 안 들어오니까, 사실은 외국인이 들어오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죠? 이번에는 국내에 한정되어 있다 하니까.

어쨌든 이게 우리 농번기에 대응하는 농촌의 일자리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역 노동시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자리 생태계 측면에서 접근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