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이 실비보상금은 참석한 대상자에게 실비를 지급하라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일반 사무비용으로 간식을 준비하는 게 맞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합창단도 마찬가지지만 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그런 부분도 고민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어차피 개별로 주지 않기 때문에 청소년문화예술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참석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실비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어울림마당과 관련해서 394페이지입니다.
계속 청소년과 관련한 질의를 드릴 텐데요. 청소년어울림마당에 현수막이 5만 원짜리 30장이거든요. 급식비는 9천 원에 130명, 2식 2일 468만 원, 교통비, 2회 행사를 진행하는데 현수막 30장이면 1회 진행할 때마다 15장씩 행사 현수막을 부착할 텐데 이 부분은 이제 좀 변화해야 되지 않을까요?
홍보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