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하모 자체가 지금 인기는 아직도 유지가 잘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될지는 모른다라는 거죠. 그러면 10월 축제에 맞춰 가지고 제가 그 당시에 ‘하모를 찾아라’를 제안한 이유를 혹시 아십니까?
기억 안 나죠? 그 당시에 우리 진주시를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게 하면서 하모를 숨겨 가지고 진주에 있는 관광 명소를 다 돌아다니게 하면서 그거를 인증샷을 받으면 약간 레어템이라고 해야 되죠. 히든 상품을 주는 거를 취지로, 캐스트를 수행하게 만들게끔 해서 관광객들의 발을 계속 묶어두려고 하는 취지의 사업이었단 말이죠.
그러면 10월에 사람들이 어떤 10월 축제를 위해서 진주시에 많이 찾아올 텐데 축제 한 두세시간만 즐기고 가지 않게끔, 제 생각에는 이 ‘하모를 찾아라’를 조금 더 심도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시즌2를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어요. ‘하모를 찾아라’ 시즌2를 한번 만들어 가지고 아이템을 우리 공무원분들하고 전문가들하고 문화관광재단도 연관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음식도 냉면도 있고 다양한 게 있으니까 ‘하모를 찾아라’ 이런 걸 하면서 거기 가면 예를 들면 음식점에서 캐스트 수행하면 음식값을 조금 할인해 준다든지 그런 유기적인 사업이 분명히 고민해 보면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