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어떤 얘기를 하고 싶으냐면 저희가 매년 경로당별로 환경을 개선해 드리고자 신청을 받아서 하는데 혹시 이 프로그램 관리하시는 분이 각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그 시설에 대한 현황 파악을 해두고 그 적절성 그러니까 굳이 올해 여기 이렇게 고정 신청을 하면 다 현장 가서 확인하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그 관리자께서 경로당별로 필요한 시설 그다음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미리 파악해 두면 그 보조금을 하는 데 있어서 실무진이 굳이 방문을 하지 않는 그런 수고가 줄어들지 않을까.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사람을 쓸 때 다방면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업무가 줄어들 거지 않습니까? 그런 게 가능하다 그러면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이고요.
또한 23년도에 부서에서는 경로당 활성화 용역을 통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했습니다. 하지만 잘 안 되죠. 개방도 안 되고 너무 갇혀 계시려고 하고 거점 경로당도 만들지도 못하고, 단,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사업 중에 우수 경로당에만 이렇게 해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는데요.
다방면으로 경로당 활성화가 아니라 경로당이 좀 개방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되겠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