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위원 K-기업가정신해서 새로운 아이템을 지금 개발을 해가지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5년 이상 지속이 되어 나온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본 위원도 그 부분에 약간 의구심을 품고, 그다음에 시민들의 여론을 들어보면 K-기업가정신으로 해서 지금 청년포럼도 개최를 하고 국제포럼도 개최를 하고 이건 얼마든지 예산만 있으면 개최할 수 있는 거잖아요. 예산만 있으면 개최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 예산을 들여서 개최를 한다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승산 일원에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에 기업가가 나왔다 하면 이제는 어느 정도 정말 엘지나 삼성이나 이런 대기업에서 이런 기업가정신에 아, 정말 그것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들으려면 기업을 유치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본 위원이 쭉 지켜본 바로는 이번에 청년포럼에 K-기업가 거기 회장 바뀌었죠? 엘지로 바뀌었죠? 무슨 선물 받은 거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죠?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름, 명예 달아주려고 K-기업가정신사업을 이렇게 예산 들여서 하는 것 같이 보이고 지금 5년이 넘었지만 아무런 결과물도 없고 우주항공도시는 K-기업가정신하고는 거리가 멀거든요.
그거는 국가시책사업이잖아, 국책사업이잖아, 그죠? 그런데 K-기업가정신이라면 최소한 기업가가 난 어떤 그런 인물들, 입지적인 인물들에서 이거를 활성화, 확대를 하려면 지금쯤은 어떻게 그 기업인들을 만나든 대기업을 어떻게 설득을 하든 간에 여기에 맞는 모양새가 뭐냐 하면 기업이 들어서는 겁니다. 목적이 그거 아닙니까?
그냥 돈 쓰고 테마 만들려고 이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아직까지 없는데 그럴 계획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