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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200회 제5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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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배석하신 팀장님들께서는 보충설명이 필요한 경우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으신 후 직위,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오늘은 안 계시는데요. 위원님들이 질의가 없으신 것 같은데 제가 말씀을 좀 한 번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10쪽에 보면 농업인상담소 지역농업현장애로기술 해결사업이라고 해서 농업인상담소를 활성화시킨다고 했는데 처음에 업무 보고할 때 우리 행정과에서는 상담소 인원을 없애는, 이런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안성이 농지면적이 줄지는 않았잖아요. 과장님.

벼 심는 농지는 줄어들어서 다른 것, 무슨 하우스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 변형이 된 건지 농지는 줄지 않은 것 아니에요, 우리가. 줄래야 줄 수도 없는 거고 우리 절대농지니 이런 것은 아예 풀어주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래서 농업은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농업인상담소를 활성화시킨다고 했는데 한쪽에서는 상담소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과장님 잘, 이걸 정말로.

안 그래도 내가 행정과 할 때 이것 상담소 저기하면 아마 농민들한테 우리 또 잘못되면 굉장히 혼날 거다, 잘 판단하라고 했는데 이게 농업이 중요한 것도 아까 생명산업을 하시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리고 대개 보면 우리 어린이나 이렇게 학교 같은 것을 비교하면 섬마을 같은 데 분교 있잖아요. 학생들 2명 있고 그런 데도 선생님 가서 파견 나가 있잖아요.

그건 가르치기 위해서 간 것 아니에요. 그걸 돈으로 한다고 그러면 얼른 분교에서 본교로 와야죠. 그런데 그래도 섬마을에 학생들이 둘이 있으니까 선생님을 거기로 배치시켜서 그 학생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이것도 같이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상담소에 대한 우리 과장님은 상담소장을 예전에 해 보셨기 때문에 애정이 많고 또 농업인들하고 많이 소통을 하셔서 현장 농업에 중심적인 역할에 대해서는 저희도 알지만 또 모르는 사람들은 뭐가 필요하냐고 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잘 어필하시고 상담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피력을 잘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