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러면 그렇게 해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작년 이맘 때도 한번 질의를 했죠. 우리가 이게 원 팀이 되었으면 상당히 좋겠다라고 했던 부분들이 이런 부분이거든요.
행정은 우리가 안전이라든지 예산을 지원하는 어떤 기구로 보고 그리고 보훈 단체는 오히려 직접 현장에 가장 선봉에 섰던 분들이 어떤 이야기 속에서 담겨져 있는 내용의 어떤 체감 온도가 강할 것이다 해서 해설이라든지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면 되고 그리고 학교는 교육적인 설계 그리고 지도 등등이 이렇게 원 팀이 된다면 이게 바로 세대 통합과 역사 교육이 아닌가라는 생각에서 우리 학생들만이 가진 안보 교육보다는 오히려 이 부족한 인원을 채워주면서 이렇게 멘토와 멘티가 아닌 그런 어떤 역할도 할 수가 있고 버스 안에서는 교육의 현장이고 또 인생의 어떤 하나의 과정이라고 보고 또 현장에서는 또 다시금 온도 차이가 날 것으로 보면 이런 부분을 조금 더 변화의 어떤 시점이다라고 보고 초등학생이 또 어르신을 이렇게 모신다는 어떤 책임지는 과정이 좀 어렵다면 오히려 그 대상을 군대 가기 이전 중고등학교 방학 시즌에 혹시 이런 어떤 안보교육이라든지 순례를 같이 이용한다면 오히려 남성들은 군대를 갔을 때 보다 느끼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더 와닿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매년 똑같은 방법론이 바른 길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만 변화의 시점은 필요하다라는 생각에서 이러한 점을 조금 고려해 봐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