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지휘자 포함을 해서 평가를 싹 다 받고 있거든요, 객관적인 평가를. 실력부터 해가지고 근무태만 모든 걸 다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단원들은 일거수일투족을 다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럼 지휘자는 어떤 평가를 통해 가지고, 그렇다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의원들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런 거를 객관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보면 집행부와 의회 차원이잖아요.
그것 또한 지휘자하고 단원들도 서로가 상충이 되라는 소리가 아니라 서로가 상생을 하기 위해서 그러한 제도적인 틀을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방적이잖아요, 사실 지금 현재 체계가.
그래서 제가 오늘은 어떤 부분 따지고 이런 것보다는 곧 있으면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 이에 맞춰 가지고 이걸 한번 집행부에서 고민을 해보시고 행정사무감사가 그래도 한 2∼3주가 남았으니 그 사이에는 서로가 또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단원들은 지휘자를 평가를 하라는 게 아니에요. 단원들은, 그분들은 한 분 한 분이 다 엘리트 예술인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