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 같은 경우는 과에서도 저는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건 한 번 만에 모든 게 개선될 수도 있는 부분이 아니고 지금 또 35억 36억 가까운 1년 예산이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 더 올리는 건 집행부에서도 부담이 될 거라고 생각은 해요. 그렇지만 그것 또한 고민을 해가지고 120명이 운영되는 조직이다 보니까 제가 그 부분이 앞으로도 나아가야 될 방향을 모색은 하고 계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또 아까 프로그램이 좀 지루하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 저도 내용을 봤죠.
보니까 그중에 또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가 사실 지휘자에 대한 문제도 많이 지금 지적이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휘자님 같은 경우 훌륭한 분이시고 그렇지만 저는 한쪽 측면에서만 생각은 안 하고 싶습니다. 단원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불만 있을 수도 있는 거고 지휘자도, 서로가 조직이고 하니까 저는 시립예술단 같은 경우는 지휘자는 축구팀 같으면 감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감독이랑 똑같은 개념이고 모든 책임과 국악단이 시향에서 어떠한 결과에 책임을 다 지휘자가 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책임감과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고 그런 관점에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지휘자가 계약체계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현재? 상임 지휘자에 대한 계약체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