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 것은 좀 확인을 하셔야지. 확인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마을상수도가 참 안타까운 게 안 써도 문제고 써도 문제인 거예요. 왜냐면 지금 건수가 심해서 저희한테 연락이 많이 오면 저희는 상수도과에 전화를 해서 이 문제점을 이야기하는데 상수도과에서 지금 해 줄 수 있는 역할들이 사실 없잖아요. 급수시설에만 물을 보충을 해 준다든가 그런데 상당히 문제점인데 이건 고민을 좀 많이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빨리 광역상수도를 도입을 해서 주민분들을 설득을 시켜야 되는지 아니면 지금 입장에서 다른 방안이 있어서 이걸 생각을 해보셔야 되는지를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상태로 가기에는 계속 민원만 발생을 하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그런 정체되는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할 것 같거든요. 시골 같은 경우에는, 흔히 말하는 외곽지역 같은 경우에는 수돗물세가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광역상수도를 안 쓰는 데도 많아요.
그런데 그걸 설득시키려면 여기에 대한 충분한 혜안을 갖고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점은 아무래도 담당 부서에서 만나서 접촉을 해야 되는 문제잖아요. 그렇겠죠? 광역상수도가 들어오는 건 맞지만 또 사용자 입장에서는 받아들이지 않는 역할이니까 뭔가의 장점을 좀 줘야 되겠죠, 아무래도.
설치 비용을 좀 적게 낼 수 있는 방법을 준다든가 아니면 다른 방면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을 해본다는 그런 생각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