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채 34만이 안 되고 334,000인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이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그리고 경남문화예술회관 저게 결코 진주시 인구에 비해서 작은 시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약 천몇백 석을 가지고 있고 1층에 시설이 약 1,000석 시설 이렇게 알고 있는데 600석 시설이나 1,000석 시설이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활용에 별 차이가 없는 걸로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왜 본 위원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시민들 지금 여론이 너무 너무 안 좋습니다. 약 900억, 반올림하면 1,000억인데 우리 진주시 세수에서 1,000억을 이렇게 해가지고, 그리고 이거는 하나의 여가공간이죠.
돈을 쓰는 공간이지 버는 공간 아니죠? 인구는 떠나가고, 젊은 층은 떠나가고 젊은 자영업자들은 문을 닫고 이렇게 해가지고 하루하루 지금 먹고 사는 게 너무너무 지금 힘들게 생각하는 이 시점에서 900억이라는 이 예산을 정말 즐기고, 물론 자립도가 높고 하면 좋죠. 너무 좋죠, 이런 공간.
그렇지만 전혀 문화예술회관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도립이라고 하지만 진주시민이 거의 99% 저는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에 예약사항을 보더라도. 외지에서 경남문화예술회관을 예약을 해서 쓰는 거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해야 될 필요성이 아무래도 본 위원은 아직까지도 이해가 너무 안 되는 상황이고 지금이라도 이 부분을 좀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나. 지금 몇 천평이나 되는 이 부지를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도 지금 많이 드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 전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