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기부를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안 했다고 해서 저희가 어떻게 제재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인데 언론에 지금 우리 증산지구를 개발하겠다고 우선협상대상자까지 선정된 이 상황에 “증산지구에 땅을 주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언론에 보도가 됐는데 우리 집행부에서는 거기에 건설사에 확인을 해보셨냔 말입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를 확인해 보셨냐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 시는 그냥 “그런 협의된 바 없다.”라고 답변을 주셨다 하는데 계담건설에서는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사실 거기도 공인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허언은 하시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지금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상황에 아직 구체적인 내용도 하나도 안 나왔는데 그 땅을 주면은 개발하겠다, 주겠다, 정확하게 표현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전직 시장께서는 적극적으로 잘해주셨다.
지방선거로 시장이 바뀌면서 전임자 사업이라 사업이 미뤄진 것 같다.” 지금 이 답변은 우리 양산시가 의지가 없어서 지금 안 하는 것처럼 돼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방선거, 시장이 바뀌면서 전임자 사업이라 사업이 미뤄진 것 같다, 이거는 우리 양산시의 귀책 사유로 돌리는 것 같다는 표현이 듭니다, 표현이. 표현 자체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