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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0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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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권룡타운, 선일빌딩을 특정 지은 게 아니에요. 그렇게 따지면 저는 차라리 그렇게 하고 싶어요. 돈이, 재정이 허락이 된다고 하면 지금 얼마나 좋은 건물이 홍북에 많습니까?

재정이 허락된다는 범위 내라면 그렇지만 저는 여러 가지로 생각했을 때 원도심도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얘기를 말씀 안 드려요. 우리가 보면 문화관광재단도 있고 문화관광재단 옆에는 무슨 여성 이주자 쉼터, 홍성군 이런 것도 있고 다 있잖아요, 지금. 그런 것들에 대한 미래를 생각했을 때 거시적인 안목으로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복지정책과장님께서 얘기를 해 주셨고 가정행복과장님도 얘기를 해 주셨지만 지금 새 건물이고 가격이 싸고 저는 그렇게 돈 적으로 얘기하면 드릴 말씀은 없어요. 다만 하나의 단체가 들어가는 것도 좀… 홍성군 단체가 진짜 자부심을 갖고 들어갈 수 있게 또 거시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는 여러 가지 관변 단체가 전전긍긍하고 또 어디로 이동해야 되나. 또 어떻게 해야 되나.

또 어디를 이동하며 또 리모델링을 다시 해야 되나 여러 가지 이런 부수적인 앞으로의 재정 낭비 등등등을 생각했을 때 단 10년, 20년의 미래를 보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랬더니 저한테 딱 갖고 오신 게 선일빌딩하고 권룡타운을 갖고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원포인트에서 쓰리 포인트 지명이구나 이 생각이 또 든 거예요, 한편으로는.

이게 아닌데. 제 취지는 그게 아닌 것인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각각의 말씀을 해 주신 거 저는 다 동의를 해요.

주차장 부지도 그렇고 신청사 부지도 그렇고 저는 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나 추경 때 한번, 전에 11분의 의원님이 계시잖아요. 11분의 의원님한테도 지금 현재로서도 앞으로도 그랬고 지금 여기를 선정한 게 타당성 이런 부분이 있으면 한 번쯤 설명을 해 주시고 또 거기에서 실질적으로 추경에 본예산이 통과되지 않는다는 변수가 있다 하더라도 대안 제시를 우리가 해야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시간이 있으니 논의를 한번 해 보자 이거죠.

우리 의원님들은 4년에 한 번씩 평가를 받지만 관변 단체는 20년, 30년, 40년을 가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생각해 보는 거예요, 저는. 다른 뜻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