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4층짜리 건물이잖아요. 그렇다면 애초에, 당초에 그런 계획을 잡고서 민·관 단체를 더 넣으신다고 하면 좀 더 큰 안목에 대안을 제시해서 선택지를 세 군데든 네 군데든 보시고 그 안에서도 주차장도 보시고. 지금 여기 같은 거 보면 권룡타운이라든지 선일빌딩 같은 거는 주차장이 부족한데 권룡타운 맞은 편에 읍사무소 새로 지은 그 주차장 있죠?
그런 대안이 제시가 되셔서 보완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굳이 왜 원포인트로 꼭 짚어 가지고 여기를 처음부터 마치 예정된, 예견된 것처럼 하는 것이 좀 아쉽다. 조금 그 부분이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 세금 하나하나 군민 혈세, 혈세 하는데 저 여기 들어가는 거 35억 아니라 45억 들어가도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러나 장차적인 미래를 보고서 간다고 하면 자원봉사센터만 짓는다고 해도 한 건물을 해야 되는데 4층인가 5층인가 내가 잘 못 봤지만 그거 하나로 되겠습니까? 하물며 여러 가지가 들어가잖아요, 지금.
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비군 중대본부 다 이렇게 해서 촘촘히 오밀조밀하게 들어갔는데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거 있으면 지금 아직 우리가… 이거 만약에 예산 세운다고 하면 추경에 세울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