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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0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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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의구심이 들어서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는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한 6년인가 7년 전에 이〇민, 박〇희 약사 부부가 그때 건물 감평을 추려 가지고 그때 당시 매입 가격이 23억인가 24억 정도쯤으로 본 위원이 들은 바가 있는데 이게 국민연금공단이 있다가 3년, 4년 공실이 됐죠. 그러다가 지금 거의 50% 정도쯤 감평 증액을 받아서 35억에 매입을 한다라고 올라온 보고예요.

일단 첫 번째 그게 감평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4년에서 5년의 빈 공간이 그 당시 이십삼사억인데 지금 35억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일단 첫 번째 그 부분이 조금 의아스럽고 두 번째는 활용도인데, 건물 활용도인데 제가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홍성군 공공 사무공간을 활용한 민·변, 민·관 단체가 여럿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보신다고 하면 매입 예상가가 어떤 건물은 70억 원 이상, 어떤 건물은 65억 이상인데 저는 사실 그 돈 2, 30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서 처음부터 이 대안으로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했을 때 제가 복지정책과장님이 어제 좋은 얘기를 해 주셨어요. 처음에 복지정책과에서 자원봉사센터를 어떤 군을 사례로 저한테 말씀을 주셨죠? 공주를 사례로 주셨죠?

그래서 그 공주 같은 경우는 아예 그런 빌딩 하나 전체를 자원봉사센터로 쓰고 있다고 해 주셨고 우리 홍성군에서도 자원봉사 인구가 3만이 넘는데, 그러면 좋다. 자원봉사센터 하나를 가지고 그렇게 건물을 취득해서 하나의 진짜 멋진 봉사 센터를 한다고 하면 좋은데 결국 궁극적으로 보니까 몇 개 들어갔어요, 이거. 많이 들어갔네요, 민·관 단체가.

한 서너 개 더 들어갔잖아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