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 사실 출산장려정책을 위해서 이게 지금 산후조리비용을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 거고 우리 시에서도 조례를 제정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저는 단순한 이 출산 여부가 아니라 사실 이 정책의 취지가 우리 출산의 현실적 부담을 좀 덜어주고자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정책 철학에 부합이 되려고 하면 이 다태아도 이렇게 추가 지원을 꼭 좀 고려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출산 1회당 이렇게 지원을 하는 부분도 굉장히 시민들에게는 출산가정에 도움은 많이 됩니다. 하지만 우리 지금 다태아 가정이 초기 양육비 부담이라든지 심리적 부담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더 크게 지금 느끼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할 때 어쨌든 이 출산장려정책, 이 조례 같은 경우에도 조금의 보완은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거든요. 그래서 아까 또 협의를 하고 계시고 하시다 하니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추가적으로 좀 더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