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30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06-11

최선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보통은 자기 업체가, 어디 업체가 어떤 이름을 달고 어디 주소도 넣고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되는데 그게 없어요, 주체가. 그다음에 이 용역은 저는 홍동이라는 전체적인 큰 틀에서 홍동이라는 어떤 갖고 있는 자산을 잘 활용해서 홍동이라는 전체적인 큰 틀에서의 마을호텔을 좀 더 개발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용역 결과 보고서는 행여나 내지는 DMO가 어떤 사업비를 받기 위한 하나의 컨설팅 용역밖에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덜컥 들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굉장히 축소가 된 느낌.

문당마을이라는 지금 있는 달스테이어인가(달마당스테이) 뭐 그 게스트하우스를 중심으로 한 그들만의 용역에 불과하지 홍동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한 갓골마을이라든가 밝맑도서관이라든가 풀무생협이라든가 또는 그 안에서 각종 협동조합이라든가 이런 것과 어우러져서 홍동이 갖고 있는 전체적인 자산이 전혀 녹아 있지 않아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볼 때 제가 갖고 있는 홍동이라는 정말로 아름다운 자산이 전혀 살아있지 못한 그런 거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떤 특정 단체 내지는 특정 업체 내지는 특정 사업을 위한 용역으로 전락한 것이 아닌가라는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도비도 따고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이기는 하나 전체적인 큰 틀에서의 홍동면을 중심으로 한 홍동의 자산을 가지고 만들어 낸 큰 틀에서의 마을호텔로써의 역할은 하지 못했다는 거에 대한 비판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