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거 예산서 페이지는 따로 없고요. 그냥 전체 보건행정과 예산하고 소장님, 건강증진과도 포함입니다. 전체를 보면 홍보물, 리플렛, 현수막 이런 홍보물품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국가암검진 홍보물품은 필요성은 있습니다. 기념품 또는 이런 부분이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전단지라든지 현수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너무 과하다라는 판단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암검진 홍보물품에 500만 원, 전단지 110만 원, 헌혈 권장 홍보물품 200만 원, 기념품 500만 원,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홍보물품 300만 원, 인쇄물 100만 원, 기피제 홍보물 100만 원, 국가예방접종 인쇄물 500만 원, 현수막 500만 원, 에이즈 예방 홍보물 150만 원, 방역소독 홍보물 360만 원 그러니까 보건행정과에 이렇게 방금 언급한 것만 얘기해도 수천만 원인데 보고서 전체를 보면 억 단위가 넘을 테거든요.
물티슈, 전단지 이런 거 준다고 해서 ‘암검진받으러 가야 되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많다라고 보십니까? 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