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데 문화 탐방이 과연 이게 항목이 맞다, 안 맞다를 떠나서 그분들한테도 우리 대한민국에도 이러이러한 것이 있고, 관광지도 있고 가면서 느낄 것도 상당히 많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렇지만 그분들이 필요한 사업을 함으로써 그분들이 느낄 수 있는 것도 우리가 평가를 한번 해 봐야 될 거고 그것이 좋다고 하면 더 확대해서 할 필요도 있지만 생활 안정 지원으로 필요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은 그런 항목에 맞게 예산 집행이 돼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과장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좀 해서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고, 이게 사업비를 저희들이 이제 정산서를 보다 보니까 정산이 지금 모든 항목들이 예를 들어서 강사비를 줬다 그러면 강의를 몇 번을 해서 강사비를 얼마를 줬는지 이런 부분이 전혀 서류상으로 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 정산 검사할 때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강사비가 이제 136만 원을 예로 들어 계좌 이체로 지출을 하고 매월 월별로 보면 액수가 좀 달라요. 288만 원 12월에 지출한 거 뜨고 12월 29일은 316만 원을 일괄로 지출도 하고, 이게 지출이 어떻게 해서 강의를 12월에 몇 번 했는데 316만 원의 강사료가 나갔는지 이런 거 세부적인 내용이 없어요.
그래 놓고 정산 검사를 하는데 정산 검사서에 보면 우리 집행부에서 정산 검사서를 확인할 때 우리 과장님께서도 정산 검사서에 승인을 하죠? 결재를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