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1년 중에 왜 12월만 집중돼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 예산을 다 사용하기 위해서 12월에 다 집중적으로 교육을 했는지 이런 부분을 보는 것이고요. 지금 외국인 케어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약 3,700명 정도가 참여를 했어요. 많은 인원이 참여를 했거든요.
그분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도 좀 느끼고 또 홍성군의 문화도 느끼고 여러 가지 한국어도 배워야 되고, 그분들한테 우리 홍성군에서 지원해야 될 사항들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금 우리 홍성군에 보면 농촌이나 이런 데 가 보면, 우리 한국 국민들은 사실 노동일은, 힘든 일을 사실 안 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일용에 고용하시는 분들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 하고 농촌 일손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 그분들이 그나마 계시기 때문에 농촌에 그래도 농사짓는데도 많이 도움이 되고 이런 사항이거든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한국어 교육을 통해서, 예를 들어서 농가의 책임자라든지 한국분들하고의 대화 소통 능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필요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분들한테 우리의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좀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고. 그리고 생활안정지원 사업에 사실은 문화 탐방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