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주요 수업들 외에 변화가 필요한데 계속적인 지원을 해 주다 보니까 이 수업의 퀄리티라든지 이런 게 계속 변화가 없이 흘러가거든요. 그래서 강사수당을 지금 각 읍면동별로 유보금이, 주민자치회 유보금이 2천만 원 평균이 넘습니다. 그걸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는데 저희가 무분별하게 예산을 지원하다 보니까 그 부분의 발전이 없는 거죠.
그래서 제한을 조금 둘 필요가 있다. 지금 현재는 15개, 평균 15개이니까 그 부분을 12개까지 줄이고 거기서 창출할 수 있는 수입 재원을 더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한 부분을 행정에서는 가로막고 있다 이렇게 봐지거든요. 그리고 세부적으로 임차료, 정수기 렌탈료 이 부분은 자치센터 주민자치회의 운영비로 사용해야 합니다.
행정에서 더 이상 지원해 줄, 할 필요가 없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26년도 예산에도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물금읍 정수기 렌탈료 36만 원, 원동면 정수기 88만 8천 원, 상북면 정수기 62만 4천 원, 하북면 정수기 144만 원, 중앙동 없고 양주동 없고 덕계동 없고 삼성동 정수기 240만 원. 예, 잘되는 곳은 이걸 행정에서 요구하지 않습니다.
자체적으로 운영비 사용합니다. 물금읍도 이제 바꾸셔야 됩니다. 주민자치센터 내에 정수기 이용하는 부분들은 자체 경비로 운영할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