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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일순 의원 발언

304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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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천애, 그 패랭이 모자 쓰고 그것만 생각을 했는데 홍성군의 마스코트가 2000년도에 지정이 됐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마스코트가 이렇게 지정이 됐다면 바베큐축제나 모든 축제할 때 2000년 지금 몇 년이에요. 20년도 넘었죠?

그러면 어떤 축제를 한다든지 아니면 어디다가 복돌이 마스코트를 세워 놓든지 아니면 이거를 그냥 포장지라든가 이런 데만 쓰려고 해 놓은 게 아니잖아요. 저기 먼젓번에 우리 연수 갔을 때 통영 가서 보니까 통영 마스코트를 만들어 가지고 판매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아, 통영 가면 저 마스코트가 있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홍성에 가면 마스코트 복돌이라고 해서 판매를 한다든지. 여기 주말마다 천주교 순례단들도 많이 오잖아요. 그렇다면 마스코트를 세워 놓던지.

이게 홍성군의 마스코트라든지 아니면 그런 거를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만들어 놓으시든지. 아마 이 복돌이가 홍성군의 마스코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이 마스코트를 아예 없애든지 다시 만들든지 아니면 복돌이… 복 들어온다.

너무 좋죠. 그리고 또 우리가 내포신도시 이렇게 됐을 때 만약에 그게 이미지가 안 맞는다 하면, 복돌이가. 좀 바꿀 수도 있고 아니면 우리가 홍성군이 축산이 유명하니까 축산을 더 활성화시키고 홍성군을 더 축산단지다 이런 거를 알리고 싶다면 이 복돌이를 좀 활용해야지 않을까요?

이렇게 사장되어 있으면 어떻게 해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