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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261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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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과장님 제 뜻을, 제가 뜻을 충분하게 과장님이 설명이 안 됐는가 모르지만 우리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를 안 하는 부분이거든요, 1차적으로.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예산 승인을 받아 놓고 나면, 의회에 예산 승인을 받고 나면 그 범위 내에서 충분히 쓸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예산 승인도 없이 그냥 자율적으로 쓰게 되면 결국은 많이 썼다, 적게 썼다, 그 또 논란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의회에서 예산 승인 딱 받고 나면은 그 범우;에서 하면 되잖아요. 이제 이 조례가 없을 때는 뭐 그냥 흘러갔다고 하지만 지금도 말하잖아요. 가보니 삼계탕 한 그릇 사주고 보내더라, 그런 이야기도 나오거든요.

그렇다면 최대한 우리 손님을 또 고향인들을 불러 놓으면 하다 못해서 따뜻한 인사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예산이 얼마냐, 이거지 그래서 논란이 또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번 과장님 이거 계속 따질 건 아닌 것 같은데 조례를 만들었으니 여기에 관련 예산도 한번 만들어서 10대 의회가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예산 승인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