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질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통계청 2023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100만 가구 선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고령의 농가 인구 비율은 처음으로 전체 농가 인구의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아울러서 청년 농민 수는 사상 최저점을 찍었습니다. 결국 제가 드린 말씀은 농촌 소멸의 그림자가 짙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농업에 그래서 상당히 애정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칭찬을 드리자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즉각적으로 대처를 해 주셔서 저희 순수 군비를 들여서 대책을 세워 주셨고 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에 대해서 말씀들 드렸더니 대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아울러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병원비과 관련돼서 농민신문에 기사가 날 정도로 홍동 농협과 지자체 그래서 사회적 협동 조합이 한꺼번에 같이 이렇게 계절근로자의 병원비를 싼값에 저희가 대안을 마련해서 하고 있다는 점은 굉장히 저희가 전국적으로,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먼저 칭찬을 드립니다.
그래서 잘하고 계신다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먼저 공통 자료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통 자료집 403쪽인데요. 402쪽, 403쪽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률과 관련된 부분이에요. 402쪽에 보면은 청년농, 중간 지점입니다. 청년농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 지원 사업과 관련돼서 저희가 물론 3회 추경에 내려 왔기 때문에 집행률이 0이에요, 0.
그러면 올해 지금 예정대로 좀 진행이 잘 되고 있나요? 찾으셨어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