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부터 아셔야 돼요. 거기가 산소가 있었어요, 산소. 산소가 있는데 그 산소를 이전하라고 계속 우리가 군에서 매입을 하기 위해서 산소 이전을 시키려고 했는데 못 했어요.
그게 어떻게 보면 말바기를 했지, 땅을 아주, 그 입구니까. 그 말을 안 들었어요. 그런데 그 산소, 우리가 이제 지금 먹거리센터 매입해 가지고 조성하다 보니까 노리를 이렇게 쳤잖아요.
경사지를 이렇게 절개를 다듬다 보니까 산소를 못 올라가요, 그렇죠? 매입하라니까 안 해 가지고, 그러니까 한 30m, 40m 되니까 산소를 올라갈 수가 없잖아요, 길이 없으니까. 그래서 매입을 하는데 방해를 하다가 제3자한테 넘긴 거예요.
제3자가 또 군이 매입했으니까 이용을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이용을 하시더라도 그것을 매입을 해야 된다. 왜 해야 되는 이유가 보면은 먹거리센터가 잘 조성이 돼 있고 관리돼 있는데 시야가 가려요, 그 앞에 야산 때문에.
그리고 야산으로 인해서 답답하고, 이왕에 그렇게 말 안 듣고 하면은 철골 다 쳐 가지고 12경 각도 해 가지고 우리 사진으로 하든가 뭐 해 가지고 막아 놔야 돼, 거기, 하여튼 말 안 들으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지금 홍주성 복원한다고 해 가지고 매입해 가지고 수백억씩 하는데 1억 3,000, 1억 5,000 그 사람이 샀기 때문에 그 정도는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예를 들어서 감정 평가해도 그 예산이 나올 거 아니에요, 매입을 했으니까.